💡 헷갈리지 않는 핵심 팁
- ✔항공권 또는 항공사 앱에서 '출발 터미널'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 같은 항공사라도 노선에 따라 터미널이 다를 수 있습니다.
- ✔잘못된 터미널에 도착했다면 셔틀트레인을 이용하면 6분이면 이동 가능합니다. 패닉하지 마세요.
- ✔공항철도(AREX)로 이동 시 T1은 '인천공항1터미널역', T2는 '인천공항2터미널역'에서 하차해야 합니다.
인천국제공항에는 제1여객터미널(T1)과 제2여객터미널(T2)이 있으며, 두 터미널은 완전히 다른 건물로 차로 약 15분, 무료 셔틀트레인으로 약 6분 거리에 위치합니다. 잘못된 터미널로 가면 비행기를 놓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항공권에서 터미널 정보를 먼저 확인하세요.
아시아나항공, 외국 항공사 다수
대한항공, 스카이팀 동맹 항공사
* 항공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 반드시 항공권 또는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탑승 후 약 6분, 지하 층 연결. 24시간 운행.
각 터미널 1층 셔틀버스 정류장에서 탑승. 약 15~20분.
일반 택시 이용. 약 15분, 요금 약 5,000~8,000원.
두 터미널은 약 15~18분 거리라 도보 이동은 어렵습니다. 잘못 내렸어도 무료 순환 셔틀(약 15~18분) 또는 공항철도 한 정거장(약 6~8분)으로 이동하면 됩니다. 저는 환승 동선이 빠듯할 때를 대비해 최소 20~30분 여유를 두고 움직이는 편입니다.
에어파킹이 수집한 평소 패턴상 T1 보안검색은 13시 전후가 가장 붐빕니다(평균 약 16분). 그 시간대 출발이라면 평소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세요. 터미널별 실시간 혼잡과 시간대별 추이는 혼잡 시간 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